콤비코리아, '맘앤베이비엑스포'서 다기능 디럭스 유모차 '미라클턴 프리미에' 선보여

신두영 201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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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비코리아(대표 후지에다 타카유키, www.combi.co.kr)가 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육아박람회인 '맘앤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해, 다기능 디럭스 유모차 '미라클턴 프리미에(Miracle Turn Premier)'를 전시했다.

콤비의 '미라클턴 프리미에'는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춘 디럭스 유모차이면서, 일반 절충형 유모차와 비슷한 7.8kg의 경량 무게를 실현했다.

특히 유모차 최초로 에어 쓰로우 시스템(Air Throught System)을 도입해 통기성을 높였다. 이 장치는 시트 내부에 통풍기능을 극대화해 유모차를 사용하는 아기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에어 쓰로우 시스템은 냉각 쿨러를 연상시키는 슬랫 형태로 좌석 시트 뒷면에 장착됐으며, 원 터치로 손쉽게 개폐가 가능하다. 또 더 많은 공기가 순환될 수 있도록 바람을 유도해주는 에어 가이드가 장착돼 통기성을 한층 높였다.

콤비 유모차에서만 볼 수 있는 핸들 방향 전환방식의 양대면은 마주보기로 핸들 방향을 전환 시 동시에 자동으로 앞바퀴가 회전하도록 설계돼 마주보기 주행 시에도 최상의 핸들링을 제공한다.

더불어 자외선, 바람, 먼지 등 외부환경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차양기능을 보다 강화했다. 외부 자외선과 바람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하는 차양막은 돔 형태로 풀 차양이 가능하며, 99% 이상 자외선을 차단하는 원단에 리프(Leaf) 패턴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유모차 시트 내부에는 신생아 시트인 다코시트 알파를 적용했으며, 등받이 각도는 170도까지 조절이 가능해 신생아 때부터 아이를 자연스럽게 안정된 자세로 유지시켜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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