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SIPREMIUM 2012] 휴밍글로벌, 스마트기기용 판촉물 대거 선보인다!

최민 20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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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밍글로벌(대표 조승환, www.joygear.co.kr)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판촉물, 선물 및 홈웨어전시회인 '시프리미엄(SIPREMIUM) 2012'에 참가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휴밍글로벌이 지난해 열린 '서울기프트쇼'에 참가해 포토 이벤트를 개최한 장면)

시프리미엄(SIPREMIUM)은 한국대표 판촉물 및 생활용품 전시회로 전 세계의 주요업체와 바이어를 한자리에 만날 수 있다. 특히 지난해 전시회의 경우 약 330개사 530개 부스가 참가해 국내 최대 대표 전시회로 거듭났다는 평이다.

주요 전시품목으로는 기업체 및 B2B 시장을 겨냥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솔루션이 소개되며, 기존의 전자 관련 전시회와는 달리 리빙, 아트, 디지털, 팬시, 문구 등 수많은 아이디어 상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국내는 몰론 총 14개 국가를 무대로 활발한 수출 및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가는 휴밍글로벌이 스마트기기용 액세서리 제품군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설명: 사진 왼쪽부터 '수파 포켓 마우스', 멀티리더기 '수파 포디엄')

(사진설명: 조약돌에서 콘셉트를 얻어 디자인한 멀티 USB어뎁터 '수파 스파이더')

주력으로 선보일 제품으로는 지난해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수파(xoopar)' 브랜드의 멀티리더기 '수파 포디엄'이다. 깜찍한 크기에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며, USB포트 3개와 SD카드, MMC, 마이크로 SD, 소니 메모리스틱, 프로 듀오 등 다양한 메모리 리더기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깜찍한 소형 슬림 포켓사이즈로 휴대하기 편리한 '수파 포켓 마우스'는 마우스 본체와 USB케이블을 분리할 수 있으며, 자동 스크롤 방식을 채용해 사용시 케이블을 정리하기 쉽다. 또 브랜드가 잘 인식되도록 제품 로고에 LED가 부드럽게 발광해 수려한 스타일을 연출한다.

조약돌에서 콘셉트를 얻어 디자인된 '수파 스파이더'는 멀티 USB 어댑터로 내부에 USB, 미니 USB, 마이크로 USB, 30핀 USB 케이블이 올인원 형태로 연결돼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 이 제품 하나면 대부분의 스마트폰, 디지털카메라, 애플의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등을 PC와 연결할 수 있다.

(사진설명: 스마트폰용 모바일 스피커 'IFIT-1')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으로 디붐사의 'IFIT-1'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스마트폰을 위한 맞춤형 디자인으로 개발한 포터블 스피커로 360무지향성 사운드를 지원해 여러 사람들과 함께 스마트폰의 사운드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전원연결 없이도 사용이 가능한 충전용 배터리를 탑재하고 도킹 스테이션과 같은 스탠드 기능을 함께 구성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영화, 음악을 감상할 수 있으며, 배터리 용량은 300mAH로 6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휴밍글로벌의 조승환 대표는 "시장이 어려울수록 공격적인 마케팅의 툴로써 판촉물들이 많이 쓰인다. 최근에는 단순한 볼펜이나 다이어리보다는 스마트기기 액세서리 쪽으로 많이 찾고 있는 추세이다"고 최근 판촉물 시장의 흐름을 전했다.

그는 또 "판촉물의 핵심역할인 브랜드(로고)가 효과적으로 노출되려면 책상에 놓고 자주 사용하는 주변기기이거나 항상 휴대하는 제품군일 것"이라며, "휴밍글로벌의 제품들은 브랜드들이 더 눈에 잘 띄도록 LED조명을 이용하는 것이 강점이다"고 전했다.

한편, 휴밍글로벌의 스마트기기 액세서리들은 '한국화이자제약', '한국 바이엘', '보바티스' 등 글로벌 브랜드의 제약회사들에게 대량 납품되는 등 판촉물 시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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