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 개인용 클라우드 신제품 '마이북 라이브 듀오' 출시

최민 201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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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디지털(한국 지사장 조원석, www.wdc.com)은 공유 스토리지 기능 및 원격 접속을 지원하는 한편 2 드라이브 시스템의 레이드(RAID, Redundant of Independent Disks) 기술을 이용해 이중 안전 장치를 적용하거나 용량을 2배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개인용 클라우드 제품 마이북 라이브 듀오(My Book Live Duo)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맥(Mac®) 및 PC 운영체제와 호환이 가능한 마이북 라이브 듀오는 미러 모드(RAID 1)에서 실시간 데이터 백업을 지원해 모든 파일의 복사본을 저장한다. 전체 용량의 절반은 사용자의 실제 데이터를 저장하고 나머지에는 복사본을 저장하는 방식으로, 하나의 드라이브에 문제가 발생해도 똑같은 내용이 나머지 드라이브에 복제돼 있어 데이터를 보다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윈도(Windows®) 사용자는 제품에 포함된 솔루션인 WD 스마트웨어(WD SmartWare®)를 통해 자동으로 백업할 수 있으며, 맥 사용자의 경우 맥 제품에 제공되는 백업 소프트웨어인 애플 타임머신(Apple® Time Machine®)을 적용해 백업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마이북 라이브 듀오는 또한 스패닝 모드를 지원해 2개 드라이브의 용량을 최대로 합쳐 하나의 스토리지와 같이 사용할 수 있으며, 제품에 내장된 800Mhz CPU는 최근 출시된 모든 종류의 애플리케이션을 만족시킬 수 있는 파워와 성능을 제공한다. 최신의 이더넷 칩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돼 기존의 USB 2.0 드라이브 대비 업계 최대의 빠른 읽기 속도를 제공하는 개인용 클라우드 제품으로, 현재 4TB와 6TB 두 가지 모델이 출시돼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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