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젠, 고기뷔페 최적화된 전기로스터 '이젠쿡 EZ-V1N' 출시

김은영 2012-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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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기구 제작 전문기업 쿡젠(대표 박재입, www.ezencook.com)은 연기가 나지 않는 원적외선 복사 방식의 친환경 전기로스터 '이젠쿡 EZ-V1N'을 출시했다.

'이젠쿡 EZ-V1N'은 원적외선 복사 방식을 채택해 숯을 사용한 기존의 구이기와는 다르게 냄새와 연기가 발생하지 않아 별도의 환기시설이 필요 없는 친환경적인 제품이다.

특히, 5중 마블코팅으로 엠보싱 처리된 EZ-V1N 불판은 최대 7mm의 두께로 제작돼 육즙을 그대로 유지시켜줘 맛을 살려주고, 고기가 잘 눌어붙지 않아 세척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국내 최초로 5중 안전장치로 설계돼 안전성을 높였으며, 내구성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무엇보다. 0~340℃까지 온도 조절이 자유로워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해 제작한 제품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쿡젠 박재입 대표는 "쿡젠의 원적외선 전기로스터기는 내구성이 우수하고 불량률이 현저히 낮아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현재 미국, 영국, 일본, 독일, 프랑스 등의 한인 식당을 중심으로 시장 진입 단계에 있다"며, "올해 100만불 목표로 세계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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