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전시회–스포츠·레저] 도심 속의 가상 골프장 '한국골프종합전시회' 8일 개최

송민경 2012-03-05   싸이월드 공감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아시아 최대규모 국제 골프 종합전 '제17회 한국골프종합전시회(Korea Golf Show 2012, 이하 KOGOLF)'가 오는 8일부터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에이빙)은 스포츠·레저 분야의 주요 전시회인 '제17회 한국골프종합전시회'를 국내외로 소개·보도함으로써, 국내 전시산업의 히스토리로 기록하고, 본 전시회가 세계적으로 성장하는데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

KOGOLF 주최측은 이번 행사를 많은 사람들이 골프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도심 속 필드'라는 콘셉트로 서울 도심 한복판에 가상 골프장 'KOGOLF C.C.'으로 마련한다. 관람객은 기존 등록데스크를 탈피한 클럽하우스를 통해 입장, 8천 평방미터의 필드에서 마음껏 시타와 레슨을 즐기고, 프로숍(아웃렛)에서 필요한 용품을 구입할 수 있다.

특히 관람객들은 국내외 120여 개 업체가 출품하는 신제품을 한 곳에서 직접 시타하고, 최첨단 스윙분석기를 통해 현장에서 바로 본인의 스윙을 분석할 수 있어 전문 골퍼들은 물론 골프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일반인들도 여러 가지 체험을 통해 골프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다.

주요 출품 품목은 카타나골프의 '아이주 맥스(IZU MAX) 55 Hi'와 '아이주 맥스(IZU MAX) COR', 핑은 골프다이제스트가 선정한 올해 최고 드라이버 중 하나인 'G20'을 전시한다. 또한 기가골프, KJ 골프, 데이비드골프, 이글아이드, 히로아키 등도 2012년 신제품을 선보이며, 이외에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목시킨 퍼팅에이드, 스윙에이드, 골프티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최근 PGA 프로들이 사용하면서 주목 받고 있는 벨리퍼터와 롱퍼터가 전시될 예정이어서 관람객들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그동안 퍼터 선택에 소홀했던 골퍼들은 본인에게 딱 맞는 퍼터를 찾아 잃어버린 타수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것이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의 이벤트와 경품이 마련된다. 맞춤 레슨으로 유명한 최혜영 프로의 골프클리닉이 매일 이벤트 무대에서 진행되고, 넥센 빅야드 소속 티칭 프로선수단의 숏게임 비법이 벙커샷 및 퍼팅 현장 레슨을 통해 공개된다.

특색 있는 경품 이벤트로는 전시장 입구에서 설치된 포토존에서 최경주 선수의 이미지와 함께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데니스골프에서 최경주 선수의 캐디백을 당첨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골프동호회별로 제공되는 QR코드를 다운받아 4인 1팀으로 전시회에 오면 선착순 100팀까지 무료관람이 가능하며, 최다 출석 동호회에게는 유명골프장 무료라운딩의 행운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중고 골프채 매입 및 효도지팡이 만들기 이벤트와 장타대회 및 니어핀대회가 마련됐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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