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드라이빙 레인지 클럽 피팅 서비스

김기홍 2012-03-1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골프존(대표 김영찬 김원일)은 프리미엄 골프연습장 골프존 드라이빙 레인지(GDR) 전 지점 고객들을 위해 MFS코리아와 제휴, '클럽 피팅 데이' 이벤트를 오는 2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 GDR 레슨 모습)

이번 이벤트는 클럽별 거리, 발사각, 헤드스피드, 구질 등을 분석한 GDR 데이타를 통해 피팅을 받을 수 있는 맞춤형 피팅 서비스로 매월 지점별로 해당일 오후 3시부터 오후 9시까지 GDR 고객이면 누구나 개인 스윙분석, 클럽 적합성 판정, 클럽 진단 피팅을 받을 수 있다.

GDR은 지난해 6월 문을 연 삼성점을 비롯, 서판교, 공덕, 목동, 행신, 분당오리 등 총 6개가 운영중에 있으며 골프존은 올해 30호점까지 늘려 장기적인 성장동력으로 이끌어 갈 계획이다.

골프존 아카데미 사업팀 윤정훈 팀장은 "GDR은 프리미엄 골프레슨과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중심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GDR 각 지점에서는 GDR 헤드프로들에게 레슨을 등록하면 선착순으로 총 7명에게 MFS 그립으로 교체해 주는 '프리미엄 GDR'이벤트를 오는 22일부터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