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IBM의 서버제품 플랫폼으로 채택

심명성 200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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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엔비디아(www.nvidia.com)의 ‘엔포스 프로페셔널(MCP)’가 IBM의 서버 제품인 ‘시스템 x3105’의 플랫폼으로 채택됐다.

이번에 채택된 MCP는 신뢰성, 가용성 및 유용성에 대한 기업 시장의 요구조건에 부합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또한 엔포스AMD 옵테론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DDR2 메모리 지원과 향상된 PCI 익스프레스 등의 최신 서버급의 성능을 제공한다.

한편, 이번 채택으로 IBM의 x3105 시스템은 중소형 비즈니스 관리 및 파일, 프린트, e-메일 업무 그리고 웹서빙 플랫폼 등을 다양한 업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IBM의 마케팅 매니저인 스튜어트 맥레이(Stuart McRae)는 “엔비디아는 AMD 옵테론 기반의 시스템을 위한 업계 선두의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IBM은 워크스테이션 제품군에서 엔비디아와의 굳건한 협력관계를 유지해온 바 있으며, 이번 시스템 x3105를 통해서 양사 협력관계를 서버 플랫폼 솔루션 분야로도 증대시키게 됐다” 라며, “엔비디아는 IBM이 중소 기업 시장을 위해 뛰어난 가격 대 성능을 갖춘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가능하게 해주었다” 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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