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 2012] 오르다코리아, 자석가베/첫발견프로그램 등 교구재 소개

김태영 201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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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다코리아(대표 정동범, www.orda.co.kr)는 오는 4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EDUCARE 2012)'에 참가해 오르다, 자석가베, 첫발견프로그램 등의 오르다코리아의 대표 교구재를 선보인다.

(사진설명 : 오르다 제품 사진)

게임식 교구 '오르다'는 유태인 영재교육을 기반으로 한 게임식 놀이교육으로 즐거운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지적능력을 개발시킬 수 있다. 아동의 자발적인 흥미와 즐거움을 통해 논리, 수학적 사고능력 및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며, 이런 사고를 평생 습관화하는데 초점을 뒀다. 또한 소그룹 중심의 게임식 활동은 인지발달과 함께 사회성과 정서발달에 도움을 준다.  사랑(18종), 창의(20종), 논리(18종) 등 총 3단계로 구성됐다.

(사진설명 : 자석가베_본가베)

(사진설명 : 자석가베_활동가베A)

(사진설명 : 자석가베_활동가베B)

가베교육의 결정체 '자석가베'는 가베블록에 회전형 자석을 부착해 블록간의 연결에 자유성을 부여한 가베다. 돌리기, 비틀기, 기울이기 등의 자유로운 구성이 용이하며 다양한 방식의 창작활동이 아동 주도적으로 이루어지는 신개념 가베로, 본가베(M가베)와 활동가베 A, B로 구성됐다.

(사진설명 : 첫발견 프로그램)

'첫발견 프로그램'은 세계적 명성의 백과사전식 아동도서 '첫발견시리즈'와 오르다코리아의영유아 활동 프로그램이 만난 인지발달 전문 프로그램으로, 총 3단계의 전 15개월 과정으로구성돼 있다. 영유아 인지발달에 맞춰 유아가 즐겁게 활동하며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방문교육 프로그램이다.

오르다코리아는 '사랑과 창의의 교육'을 지향하며 1992년 유아교육시장에 첫발을 내딘 이후 유아교육의 명가로 성장해온 교육서비스 전문기업이다. 오르다의 교구재는 엄마들의 입소문을 통해 그 우수성과 교육효과를 인정받아 현재 약 4만명의 어린이와 함께 하고 있으며, 교육기관 전용 프로그램인 오르다 활동지를 자체적으로 개발해 3천여 교육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주요 제품으로는 '오르다', '자석가베', '첫발견시리즈', '첫발견프로그램', '작은 철학자', '명화명작' 등이 있으며, 오르다코리아의 부스를 방문해 상담하는 고객에게는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한 구매고객에게는 품목별로 자석가베 책상, 아이지오, 캐릭터월드 등의 특별 선물을 추가 증정할 예정이며, 오르다 교구재에 관심이 있던 고객이라면 직접 제품 체험도 하고 자세한 상담과 함께 특별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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