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 2012] 한국 짐보리, 차원 입체 자석 블록 '맥포머스' 소개

신명진 201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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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짐보리(대표이사 박기영, www.gymboree.co.kr)가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EDUCARE 2012)'에 참가한다.

짐보리는 영유아 대상의 교육완구들을 다수 선보이며 유아교육전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짐보리는 짐보리 프로그램에 활용되는 교육완구를 포함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영유아 제품만을 엄선해 판매하고 있다.

서울 국제유아교육전에서는 대표적인 자석 교구인 3차원 입체 자석 블록 '맥포머스'와 '짐맥', 영유아 자녀를 둔 엄마들 사이에서는 필수로 여겨질 만큼 인지도가 높은 '오볼(OBall)'과 '짐보리 비누방울', 안전하고 재미있는 짐보리 흔들의자, 어린이 승용완구 '짐보리 붕붕카', 아기자기한 태엽 장난감 등 짐보리의 대표적인 교구들을 다수 만나볼 수 있다.

3차원 입체 자석 블록 '맥포머스'는 알록달록한 색과 삼각형, 사각형, 마름모 같은 기본 도형 자석으로 이루어져 상상하는 무엇이든 실제적인 표현이 가능하다. 창의력, 상상력, 표현력, 수학적 사고력, 공간 지각력, 논리력 등의 두뇌 발달 효과가 두드러지며 기본 도형의 형태를 띠고 있어 질리지 않고 오래 활용할 수 있다. 권장 연령은 3-12세이다.

짐맥은 바(BAR)와 볼(BALL)로 이루어져 있는 자석을 조합해 원하는 형태의 창의적 구조물을 만들 수 있다. 눈과 손의 협응력과 미세 운동 기술을 발달시키고, 선명한 색깔과 풍부한 색감으로 이루어진 짐맥을 탐색하면서 인식 능력과 변별 능력을 발달시키게 된다. 권장 연령은 12개월 이상이다.

오볼은 공 형태를 띠고 있으나 망 구조로 돼 있어 소근육이 발달하지 않은 아기들도 쉽게 잡고 놀이할 수 있다. 부드러운 소재로 돼 있어 던지며 놀이해도 다칠 위험이 없고,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아 아기들이 빨아도 안전하다. 모든 연령에서 사용 가능하다.

짐보리 비누방울은 짐보리 프로그램에서 사용되고 있는 대표적인 짐보리 상품으로, 인체에 무해한 성분으로 만들어져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어 인기가 좋다. 모든 연령에서 사용 가능하다.

짐보리 붕붕카는 이탈리아의 유명 유아탑승완구로 바퀴가 몸체 아래로 숨어 있어 발이 다치는 사고를 줄여주고, 나무 바닥에서도 흠집이 나지 않도록 제작됐다. 360도 회전하는 바퀴로 핸들링이 탁월하다. 소방차, 경찰차 콘셉트의 2가지가 있다. 권장 연령은 12개월 이상이다.

짐보리빌드 POD 키트는 공간 감각을 익힐 수 있는 3차원 교구로 플라스틱 대를 고무 공과 연결해 다양한 모양으로 만들 수 있다. 짐보리 낙하산과 함께 활용하면 어린이만의 멋진 공간으로 연출할 수도 있다. 권장 연령은 6세 이상이다.

짐보리 흔들의자는 음표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재미와 편안함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넘어감 방지턱이 있어 어린이가 안전하게 앉을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권장 연령은 3세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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