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뮤, 프라다폰3.0 다이어리형 가죽케이스 출시

편집팀 20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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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뮤(www.artmu.co.kr)를 운영하고 있는 베어월즈코리아(대표 우석기)가 프라다폰3.0 '명화 가죽커버케이스'를 출시했다.

액정보호를 위한 다이어리커버 방식으로 자석이 인몰드 처리돼 있어 이동시 열고 닫기가 편리하고 스피커홀이 있어 닫은 채로도 통화가 가능하다.

특히, 커버를 펼치면 명화그림을 볼 수 있으며, 안감은 스크래치방지 고급 샤무드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운 감촉을 느낄 수 있다.

프라다폰3.0 본체 라인에 피팅되는 설계방식과 모서리각을 강조한 날렵한 곡선처리로 일체감을 강조했다.

국내 정교한 수공예 기술로 충격과 스크래치에 불편함이 없도록 제작됐다.

이 제품은 구스타프 클림트의 '키스', '생명의 나무'와 반 고흐의 '카페테라스', 베르메르의 '진주귀걸이', 마네의 '피리부는소년' 총 5종으로 출시했으며, 가격은 3만2000원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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