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 2012] 네오랩 컨버전스, 책을 찍으면 소리와 영상 나오는 '스피킹 펜'

송민경 201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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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랩 컨버전스(대표, 이상규, www.neolab.kr)는 오는 4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EDUCARE 2012, 에듀케어)'에 참가해 국내 유수 교육·출판 브랜드에서 적용하는 스피킹 펜을 선보인다.

(사진설명: 삼성영어 사에 적용된 스피킹 펜)

스피킹 펜은 종이나 다양한 재질의 표면에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점으로 구성된 코드를 인쇄해 암호화된 정보를 담거나 하이퍼링크를 거는 닷코드(.Code®) 기술로 개발, 현재 교원구몬, 헤르만헤세, 삼성출판사, 튼튼영어,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의 '뽀로로 톡톡펜' 등 국내 유수 교육 및 출판 업체에 공급됐다.

또한 이 기술은 책을 찍으면 소리가 나오거나 영상으로 바로 연결되며 특히 영어 음가의 규칙과 소리를 익히는 커리큘럼 '파닉스'에 이 스피킹 펜이 전격 도입됐다. 이는 영어 교과서로 유명한 브릭스 사의 '리틀바이리틀 파닉스' 교재의 바탕이 되며, 파닉스 학습을 원활하게 하는 데 있어 필수품으로 자리잡았다.

네오랩 컨버전스는 닷코드 기술업체 중 유일하게 핵심모듈, 디바이스, 솔루션개발, 디자인, 고객지원 등을 제공하는 토털 서비스웨어 기업으로, 책에 디지털을 접목시키고자 하는 출판, 교육업체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2 서울국제유아교육전'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뽀뽀로 톡톡펜'으로 적용된 스피킹 펜)

(사진설명: 파닉스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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