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및 아웃도어용 블루투스 헤드셋 '투원 점프' 주목

최민 20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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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아웃도어 시즌을 맞은 가운데, 플랙시블한 헤어밴드로 착용감이 뛰어나 초도 물량 5천대가 수출된 스포츠 및 아웃도어용 블루투스 헤드셋이 주목받고 있다.

그 중인공은 바로 삼신이노텍(대표 김석기, www.twone.kr)에서 개발한 '투원(TWOONE)'의 블루투스 헤드셋 '점프(Jump) SBT-9000'이다.

무엇보다도 세계 최고 브랜드들의 OEM/ODM을 진행해온 30년 역사의 삼신이노텍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자체 브랜드라 더욱 의미가 큰 제품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해외특허를 바탕으로 개발한 가볍고 플랙시블 한 실리콘 재질의 '스프링 헤어밴드'는 머리 크기와 모양에 따라 헤어밴드의 모양을 변경시켜 착용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비보이들과 같이 춤을 추거나 등산, 운동, 스포츠 등을 즐기는 경우에도 벗겨지지 않으며, 눈으로 보지 않고도 조작이 편리하도록 크고 간결한 버튼으로 구성한 것도 눈여겨 볼만하다.

또한 주변소음이 많은 사용 환경 특성상 고감도 마이크와 노이즈 제거용 마이크를 각각 내장해 고품질의 통화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스테레오 방식으로 음악을 들을 수도 있다.

이 외에도 생활방수 기능을 지원해 운동할 때 흐르는 땀이나 비로부터 제품을 보호하며, 귀의 크기에 따라 사용하는 이어젤 3종과 헤드셋 보관용 고급파우치도 함께 구성했다.

삼신이노텍 윤진현 본부장은 "30년간 세계 최고 브랜드들의 OEM/ODM을 진행해온 삼신이노텍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했다"며, "남성 브랜드 콘셉트인 투원의 첫번째 블루투스 라인업으로 2가지 컬러를 더 추가해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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