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서울국제유아교육전 현장] 오르다코리아, 원목과 자석이 만나 재미있는 '자석가베' 선보여

남정완 201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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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다코리아(대표 정동범, www.orda.co.kr)는 4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EDUCARE 2012, 에듀케어)'에 참가해 원목과 회전자석이 결합된 '자석가베'를 선보였다.

게임식 교구 '오르다'는 유태인 영재교육을 기반으로 한 게임식 놀이교구로, 즐거운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논리, 수학적 사고능력 및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도록 도와준다. 제품은 사랑(18종), 창의(20종), 논리(18종) 등 총 3단계로 구성됐다. 이밖에 방문교육 프로그램인 '첫발견 프로그램'은 총 15개월 과정의 백과사전식 아동도서로 구성돼 있다.

'자석가베'는 가베블록에 회전형 자석을 부착해 블록간 자유로운 연결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돌리기, 비틀기, 기울이기 등 자유자재로 다양한 방식의 창작활동이 가능해 아동 주도적 놀이를 유발시킨다. 제품은 본가베(M가베)와 활동가베 A, B로 구성됐다. 단독구입은 불가하며 활동가베와 세트구매만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자석가베는 기존 쌓기, 나열 위주의 원목 가베의 한계를 뛰어넘어 원목과 회전자석을 결합해 쌓기, 돌리기, 움직이기, 비틀기 등의 자유로운 조립이 가능해 아이들의 창의성을 자극해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26회째를 맞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www.educare.co.kr)은 유아교육관련 국내 최장수 전시회로 유기농, 친환경, 제품성분, 자율안전인증 등 안전인증을 획득한 180개 업체가 참가, 전시장을 찾는 부모들의 신뢰도를 높이고, 타 전시회와 차별화를 이뤘다.

이외에도 전시장을 찾는 부모와 아이들의 편의를 위해 수유실과 휴게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됐으며, 부대행사로 맘스쿨, 영어교육세미나 등이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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