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산업, 경기도미술관 '크로스 장르전' 바닥재 협찬

유나영 201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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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산업(사장 이춘만)의 마루 전문 브랜드 이건마루는 경기도미술관 '크로스 장르전'에 바닥재를 협찬했다.

오는 6월 10일까지 경기도미술관에서 열리게 될 '크로스 장르전'은 우리나라 현대 미술관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본격적인 모던 가구 디자인 전시로, 20세기 초에 만들어진 동서양 가구 15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최근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스칸디나비안 디자인'과 관련 한스 베그너, 아르네 야콥센, 핀 율과 같은 디자이너의 진품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건산업은 경기도미술관 기획전시관 전체(130㎡)에 이건마루 라미에(LAMIE) 프라임 라인 중 Oak(오크)를 협찬했다. 이건마루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인 라미에는 유럽의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최고급 강화마루로, 다양한 건축물의 인테리어 바닥재로 적합한 제품이다. 특히 Oak(오크) 색상은 기존 나무 색감, 질감을 그대로 재현해 전시된 가구들과의 전체적인 조화와 고급스러움을 살리는 데 일조했다.

라미에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편리한 시공성을 들 수 있는데, 본드를 사용하지 않고도 유니클릭, 베링거 클릭 시스템을 이용해 조립 시공이 가능하다. 바닥재의 교체가 빈번한 미술관의 특성상 시공과 철거가 간편하면서 마루의 강도도 높은 이건마루 라미에가 시공 제품으로 선정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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