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전자전 현장] 프리모인터네셔널, 레트로 스타일의 스마트폰 수화기 선보여

KS Chun 2012-04-1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프리모인터네셔널(www.primointer.com)은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종합 전자박람회인 '2012 홍콩전자전(Hong Kong Electronics Fair 2012)'에 참가해 레트로 스타일의 블루투스 전화 수화기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해 스마트폰과 호환해 사용이 가능하다. 휴대폰에 전화가 걸려오면 수화기의 버튼을 눌러 통화가 가능하며, USB 연결을 통해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다.

한편, 이번 2012년 춘계 홍콩전자전은 총 6만712㎡ 규모의 전시장에 세계 2459개 업체가 참가해 전자제품 관련 부품 전반과 컴퓨터 및 주변기기, 모바일 기기, 전자 액세서리, 개인 전자제품, 가전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사무자동화와 보안제품, 헬스케어제품 등을 선보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코지마 경기총판 부천센터에서는 인기 제품 카이저(CMC-1300B)와 트론(CMC-990B)을 대상으로 '할인뉴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 유일의 컨벤션 전문미디어이자 그 자체가 온라인전시장인 'AVING NEWS'도 글로벌 온라인 전시장의 핫 스팟이 될 'MIK HOT SPOT(Made in Korea Online Exhibition)'을 통해
이너뷰티 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고 국내 최초 디톡스 특허유산균을 만들게 됐다는 리부트라이프.
모션원은 오는 9월 2일(수)부터 9월 5일(토)까지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K-PRINT 2020'에 참가해 상품용 HTML5 편집기 및 디자인 자산 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
LG전자가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와 함께 휴대용 공기청정기인 LG 퓨리케어 미니를 활용해 '나만의 안심 공간'을 마련했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