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엘삼미, 과립이 살아있는 음료 출시

신명진 20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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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앤엘삼미는 과립(알갱이)이 떠 있는 음료를 개발, 전국 롯데마트 95개 매장에 입점해 소비자에 선보인다.

과즙의 달콤함과 육질의 씹는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음료 시장에서 새로운 형태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20일부터 시음행사와 함께 본격적인 출시 기념 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새롭게 출시한 브랜드는 '알갱이가 톡톡 제주감귤쌕'과 '코코넛젤리가 동동 코코포' 두 가지로 제주도 특산품인 제주 감귤의 알갱이와 동남아 열대 과일인 코코넛 열매를 음용하기 쉽도록 알맞게 배합해 과육을 떠 있게 하는 장점을 접목시켰다.

이러한 특징을 가진 브랜드가 아직 개발 및 시판되지 않은 상황에서 독창적인 아이디어 상품으로 평가 받고 있어 실 소비자와 국내외 유통업계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

한편, 알앤엘삼미는 창립 52년 역사의 캔 음료 생산 및 유통 회사로 국내는 물론 중국대륙을 위시한 동남아, 유럽 등 수출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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