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뮤, 뉴 아이패드용 '명화 스탠드 가죽파우치형 케이스' 출시

유나영 201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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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뮤'(www.artmu.co.kr)를 운영하고 있는 베어월즈코리아(대표 우석기)가 뉴 아이패드용 '명화 스탠드 가죽파우치형 케이스'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파우치는 보호케이스의 휴대성과 스탠드 거치대 기능, 키보드 패드를 한데 묶어 디자인과 실용성을 높인 제품이다.

뉴 아이패드(iPad3)의 외형 콘셉트처럼 슬림하게 디자인 됐으며, 파우치 커버를 3단 삼각형으로 접으면 스마트패드의 경사를 더 높일 수 있어 영화, 동영상을 감상할 때나 타이핑 작업을 할 때 손목의 피로를 덜어준다.

또한, 하단 부는 공기 흐름이 원활하게 디자인 돼 발열을 자연적으로 해소해준다. 클러치백과 마찬가지로 납작하고 각이 있으며, 서류봉투처럼 커버가 달려 있어 자석이 인몰드 처리돼 열고 닫기가 편리하다.

슬림한 브리프케이스 형태의 컬러풀한 디자인과 사피아노 빗살무늬 가죽으로 그립감이 좋고 안감은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해 스크래치를 방지하며 부드럽게 감싸준다.

이 제품은 구스타프 클림트의 '생명의 나무', 앙리 마티스의 '왕의 슬픔' 등 세계명화작품을 콜라보레이션해 독특한 디자인을 제공한다.

국내 정교한 수공예 기술과 특화된 가죽인쇄기법으로 인쇄해 높은 퀄리티와 뛰어난 내구성, 섬세한 마감을 자랑한다.

상품 상세페이지에 제품 스토리가 웹툰형식으로 담겨 있어 볼거리를 제공하며, 총 6종으로 가격은 3만9000원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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