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IMAGING 2012 현장] 매틴, 무거운 DSLR카메라 온몸으로 메자!

최민 20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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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액세서리 전문기업 매틴(Matin, www.matin.co.kr)이 4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1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2012 Photo & Imaging, 이하 P&I 2012)'에 참가해 무거운 카메라를 온몸으로 멜 수 있는 '네오프랜 패스트 엑세스 스트랩 II'를 선보였다.

올해 초 국내시장에 선보인 이 제품은 목이나 한 쪽 어깨가 아닌, 온몸으로 카메라를 멜 수 있도록 한 신개념 스트랩이다.

특히 카메라와 연결되는 부분을 버클 형태로 개발했으며, 카메라가 분리되지 않도록 2중 안전장치를 함께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제품과 달리, 스트랩을 장착한 상태에서도 삼각대에 카메라를 거치할 수 있도록 일반 스트랩 고리에 연결할 수 있다.

카메라에 장착되는 버클은 무게 40kg까지 견딜 수 있는 '우진 듀플렉스'의 제품을 사용했으며, 소비자가격은 2만원대 중반이다.

한편, 아시아 최대 국제사진영상전시회 'P&I 2012'는 이미지 입력에서부터 저장, 가공, 출력, 활용에 관한 모든 것을 전시 및 소개하고, 동 기간 Digital Film Festival, P&I PHOTO FAIR, SLRCLUB 사진전, ART EDITION, Director's Cut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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