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추천선물] 에코쉘, 아웃도어 전용 이어폰 'NVE-300SE'

최민 20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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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을 맞아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기는 어른부터 청력보호가 필요한 학생까지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웃도어 전용 이어폰을 가정에 달 추천선물로 소개한다.

특히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함께 주 5일 휴무와 수업으로 인한 레저•야외활동이 잦아지면서 이어폰의 신 카데고리로 급부상하고 있는 등 아웃도어용 이어폰은 이제 필수제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런 가운데, 바이브비에스 이어폰 제조사 에코쉘(대표 이상호, www.echo-shell.com)은 귓바퀴에 착용하는 아웃도어 전용 진동체감이어폰 'NVE-300SE'을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세계최초 신개념 Real4D 귀걸이형 이어폰으로 귓구멍을 막지 않아 음악을 들으면서도 외부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 등산, 자전거, 인라인 등 아웃도어 스포츠와 함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고막을 직접 사용하지 않는 피부전도와 연골을 통한 소리전달로 방에서 공부 중에도 부모님이 부르는 소리를 들을 수 있고, 등산이나 자전거를 탈 때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나이든 어르신들부터 청력보호가 필요한 학생들까지 가정에 달 선물로 제격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한 귓볼 이어링 타입이라 과격한 행동에도 이어폰이 빠지지 않아 일반 이어폰에 비해 사용이 편리하며, Extreme 이어폰에 걸맞도록 중저음과 진동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에코쉘의 마케팅팀 홍지욱 팀장은 "아웃도어에서의 이어폰 사용은 외부와의 단절보다는 함께 즐기는 이들과의 조화가 중요할 것"이라며, "옆 사람과 대화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이 제품은 아웃도어 관련 동호회 회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나이드신 어른부터 어린 학생까지 가정에 달 선물로 적극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에코쉘은 지난 달 말 바이브비에스의 새로운 심볼디자인을 론칭했으며, 이와 동시에 링코 코엑스점에 체감진동 이어폰 체험 존을 오픈해 자사만의 독보적인 음향기술인 Real4D 진동체감의 부드럽고 안정적인 사운드를 소비자들이 체험할 수 있게 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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