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추천선물] 삼신이노텍, 아웃도어 전용 스테레오 블루투스 헤드셋 '점프'

최민 20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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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기는 어른부터 학생까지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웃도어 전용 스테레오 블루투스 헤드셋을 가정의 달 선물로 추천한다.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함께 주 5일 휴무와 수업으로 인한 레저•야외활동이 잦아지면서 이어폰의 신 카데고리로 급부상하고 있는 등 아웃도어용 블루투스 헤드셋은 이제 필수제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런 가운데 삼신이노텍(대표 김석기, www.twone.kr)은 '투원(TWOONE)' 브랜드의 스포츠 블루투스 헤드셋 '점프(Jump) SBT-9000'를 국내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지난 30년간 세계 최고 브랜드들의 OEM/ODM을 진행해온 삼신이노텍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것으로 남성적인 콘셉트를 지향한 '투원(TWOONE)' 브랜드의 첫 번째 스포츠 블루투스 라인업이다.

특히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해 헤드셋 케이블이 없어 활동에 불편함이 없으며, 학생들이 춤을 추는 경우에도 벗겨지지 않고, 착용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해외특허를 바탕으로 개발한 가볍고 플랙시블 한 실리콘 재질의 '스프링 헤어밴드'를 사용해 머리 크기와 모양에 따라 헤어밴드의 모양을 변경시킬 수도 있다.

또한 플랙시블한 신소재의 특성상 한 손 크기로 구겨져서 주머니나 가방 등에 휴대 및 보관이 용이하며, 격한 운동을 해도 귓바퀴를 다치거나 거슬리지 않는 것도 이 제품만의 매력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움직임 중에도 조작이 편리하도록 크고 간결한 버튼으로 구성했으며, 주변소음이 많은 사용 환경 특성상 고감도 마이크와 노이즈 제거용 마이크를 각각 내장해 고품질의 통화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 외에도 생활방수 기능을 지원해 땀이나 비, 눈 등으로부터 제품을 보호하며, 헤드셋 보관용 고급파우치와 귀의 크기에 따라 사용하는 이어젤 3종도 함께 구성했다.

삼신이노텍 윤진현 본부장은 "음악과 스포츠는 일심동체 일 것"이라며,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를 맞아 음악과 함께 스포츠 및 아웃도어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세컨드 이어폰으로 제격이다. 가정의 달을 맞아 남녀노소 누구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선물로 적극 추천한다"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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