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크레마, '이트레스 스키니 캔디'로 먹으면서 스타일 찾자!

김은영 201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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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크레마(대표 김재환, www.cremar.co.kr)는 5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2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12)'에 참가해 다이어트 신소재인 이트레스(Eatless®)로 만든 식이조절 간식 '이트레스 스키니 캔디(Eatless skinny candy)'와 '이트레스 스키니 바(Eatless skinny bar)'를 선보였다.

네오크레마에서 개발한 다이어트 신소재 이트레스는 빵 효모를 원료로 한 분자량 1만 이하의 저분자 효모 펩타이드다. 식욕억제와 지방축적 억제뿐만 아니라 지질대사가 개선되는 효과가 있는 항 비만 소재로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출시된 '이트레스 스키니 캔디'와 '스키니 바'는 다이어트 신소재인 이트레스를 첨가해 체중조절 기간 중 공복감을 해소시켜 줄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간식이다. 포만감을 유지시켜 주므로 식욕 조절이 가능해 식이조절의 가장 큰 문제로 인식되는 공복감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네오크레마 관계자는 "체중조절 시 공복감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폭식으로 이어져 번번히 다이어트에 실패하게 되는데, 이트레스 스키니 캔디와 바는 살이 찌지 않는 간식으로 즐기면서 스타일은 살릴 수 있어 일석이조"라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30회를 맞으며 아시아 3대 식품전으로 부상한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Seoul Food 2012'는 43개국 1,200개 기업이 참가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로 식품 산업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세계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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