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Hanoi 2012] 선진물산, 2차오염 부작용 없앤 친환경 탈취제 'odor-kill' 소개

남정완 20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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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물산(대표 김주용, e-sunjin.co.kr)이 오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베트남 하노이(VEFAC)에서 열리는 '2012 하노이 환경 에너지 산업전(이하 ENTECH Hanoi 2012)'에 참가해 인체나 2차 오염의 부작용이 없는 강력탈취제 odor-kill을 선보일 예정이다.

선진물산은 1986년에 설립, 산학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생화학과 캐미컬을 혼합 숙성시켜 탈취의 필수요건인 분해, 흡착, 중화, 산화, 환원의 5대 기능을 동시에 작용시키는 기술로 인체나 2차 오염의 부작용이 없는 강력탈취제 odor-kill을 개발했다.

발명특허 등록 및 친환경상품 마크를 인증을 받은 odor-kill은 부패성 악취제거의 산성강화 탈취제, 복합성 악취제거의 염기성 강화 탈취제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한편, ENTECH Hanoi 2012는 벡스코(BEXCO), 하노이에너지보존센터, 하노이무역진흥센터 및 글로벌 엑스포(Global Expo)가 주관하고, 부산광역시와 하노이인민위원회, 베트남산업무역부가 공식 후원하는 에너지 및 환경분야 전시회로, 올해는 91여개 업체가 192개 부스의 규모로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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