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한국소비자만족지수1위] 1년 만에 350만부 판매한 유아도서 '블루래빗'

김은영 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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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토이북 전문기업인 블루래빗(대표 임재운, www.brbooks.co.kr)이 지난 25일 한국경제신문 다산홀에서 열린 소비자가 뽑은 '201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인증식에서 도서(유아도서)부문 1위를 수상했다.

블루래빗은 주요 독차층이 0~6세인 영유아로, '우리 아기 첫 토이북'은 뇌 발달에 중요한 0~5세 유아의 발달 수준에 맞춰 구성됐다. 최근 CJ오쇼핑을 통해 유아용 책 '우리 아기 첫 토이북'을 1년 만에 350만 부를 판매하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또한, 전래동화 '흥부와 놀부', 영어와 한글을 동시에 배우는 '멀티 사운드북' 등 올 상반기에만 10여권의 책을 출간했다. 이와 함께 해외에도 눈을 돌려 프랑스 대형 출판 그룹 '라루스'를 시작으로 폴란드, 브라질, 대만, 일본에 이미 다양한 콘텐츠를 수출했고 영국, 미국, 네덜란드 등 해외 출판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한편, 일간스포츠가 주최하고 에이빙뉴스가 후원한 이번 '201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20세 이상의 일반 소비자 총 2,364명을 대상으로 가구, 헬스, 의류, 서비스 등 산업 전반에 걸친 552개 기업의 브랜드 조사를 진행했으며, 최종 리서치 결과 30개 브랜드가 인증 받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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