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다코리아, 인기 아동전집 '첫발견 시리즈' 홈앤쇼핑서 특별 판매

유나영 2012-05-3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20년 전통의 유아교육전문기업 오르다코리아(대표 정동범, www.orda.co.kr)가 인기 유아전집 '첫발견 시리즈'를 특별 판매한다.

오는 5월 30일(수) 오전 9시 20분~10시 20분까지 60분간 홈앤쇼핑 방송을 통해 진행되는 첫발견 특별 판매는 프랑스 교육도서 '첫발견 시리즈'와 영유아 인지발달 활동 프로그램이 결합된 인지발달 전문 프로그램을 특별한 추가구성과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이번 특별 판매는 첫발견 시리즈 60권 패키지와 140권 패키지로 나눠 판매되며, 첫발견 도서(뉴위드맘 60권/첫발견 140권), 활동지 120권, 가이드북 본구성에 캐릭터 60종 원목자석블록 A·B세트, 자석가베 책상, 아이지오 블록 등 3가지 추가구성이 특별 증정되며, 방송 중 주문 시 추가할인의 혜택도 제공한다.

첫발견 시리즈는 프랑스 유명출판사 갈리마르사의 유아용 교육도서로써 필름지, 마법의 손전등 기법 등의 다양한 장치를 통해 유아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백과사전식 구성이다.

첫발견 활동지는 오르다코리아가 20년의 교육노하우를 통해 자체개발한 인지발달 전문 활동프로그램으로 탐색, 구체적 조작, 게임을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활동을 중심으로 유아의 지적능력을 자극하도록 구성돼 있다.

오르다코리아 공식카페인 오르다랜드 회원에게는 특별 추가 사은품으로 캐니멀 블록 피지를 증정하는 등 관련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한편, 오르다코리아는 첫발견 시리즈 판매금액의 1%를 유니세프에 기부해 아프리카 어린이에게 학교를 지어주는 교육사업에도 동참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