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헤드셋 '점프', 스포츠 커뮤니티 중심으로 인기몰이중!

최민 20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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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이노텍(대표 김석기)의 '투원(TWOONE)' 브랜드 스포츠 블루투스 헤드셋 '점프(Jump) SBT-9000'가 국내 스포츠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제품은 지난 30년간 세계 유수 브랜드들의 OEM/ODM을 진행해 온 삼신이노텍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것으로, 남성적인 콘셉트를 지향한 '투원(TWOONE)' 브랜드의 첫 번째 스포츠 블루투스 라인업이다.

'점프'는 자전거를 타거나 스포츠를 즐기는 상황에 최적화한 설계 덕분에 스포츠 동호회를 중심을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먼저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해 케이블이 없이 활동할 수 있으며, 해외 특허를 바탕으로 개발한 가볍고 플랙시블한 실리콘 재질의 '스프링 헤어밴드'는 적용해 머리 크기와 모양에 따라 변경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플랙시블한 신소재의 특성상 한 손 크기로 구겨지기 때문에 주머니나 가방 등에 휴대 및 보관이 용이하며, 격한 운동을 해도 귓바퀴를 다치거나 거슬리지 않는 점도 이 제품만의 매력이다.

자전거를 타고 있을 때에도 눈으로 보지 않고 조작할 수 있도록 크고 간결한 버튼으로 구성했으며, 주변 소음이 많은 사용 환경 특성상 고감도 마이크와 노이즈 제거용 마이크를 내장해 고품질의 통화가 가능하다.

생활방수 기능을 지원해 땀이나 비, 눈 등으로부터 제품을 보호하며, 헤드셋 보관용 고급 파우치와 귀의 크기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이어젤 3종도 함께 구성했다.

삼신이노텍 마케팅팀 관계자는 "MTB라이딩을 포함한 스포츠 동호회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상황이다"며, "젊은층을 겨냥한 프리미엄 라인업임에도 불구하고, 3개월 동안 국내 시장에서만 평균 2500~3000대 가량 꾸준한 판매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삼신이노텍은 지난 17일 인천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ITC 2012, 해외바이어 초청 SW융합전시상담회' 참가해 투원 제품을 소개해 아시아, 미국, 유럽, 중남미, 러시아 등 해외바이어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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