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12 현장] 하모닉, 비디오 서버 '스펙트럼' 선보여

이슬미 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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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닉(www.harmonicinc.com)은 5월 29일(화)부터 6월 1일(금)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2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2)'에 참가해 비디오 서버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스토리지, CPU, 비디오 카드가 각각 분리된 스펙트럼 제품)

(사진설명: 스토리지와 CPU가 결합된 스펙트럼 제품)

(사진설명: 스토리지, CPU, 비디오 카드가 결합된 스펙트럼 제품)

스펙트럼은 인제스트 및 플레이아웃(송출) 등에 사용되는 비디오 서버이며 현재 지상파, 케이블 방송국 등에서 사용되고 있다.

비디오 스펙트럼 서버는 크게 '미디어 스토어(스토리지)', '미디어 디렉터(CPU)', '미디어포트(비디오 카드)' 등 세 부분으로 나뉘는데, 하모닉은 이 세 가지가 유동적으로 분리 또는 결합된 제품을 선보였다.

미디어 스토어에 저장된 파일을 미디어 디렉터가 불러오고, 미디어 포트가 송출하는 역할을 한다. 선택의 폭이 다양하고, 자체 미디어 관리 기술을 이용한 미디어 스토어와 손쉽게 연동된다.

하모닉은 2009년에는 송출서버 회사인 Omneon을 인수하고, 프로덕션에서 송출 및 전송/배포까지 가능한 솔루션을 갖추고 있다.

한편 'KOBA 2012'는 국내 방송문화의 향상과 영상, 음향, 조명산업의 발전을 위해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국내 제조사 142개사를 포함한 33개국 778개사가 참가하고,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방송관련 70여 회 이상의 컨퍼런스를 주관한다. 또한 미국/일본 수출전략 세미나 및 상담회, 음향전문 세미나, 기술세미나가 동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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