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ITAS 2012] 유투오코리아, 70% 용량 늘어난 아이폰 보조배터리 'iWALK 2500' 전시

송민경 2012-06-0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유투오코리아(www.iwalk21.co.kr)는 오는 7월 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서울 SETEC에서 열리는 'IT 액세서리·주변기기전 2012(KITAS 2012)'에 참가해 애플 인증 배터리로 유명한 애플 및 스마트기기 종합 액세서리 브랜드 'iWALK'를 선보인다.

iWALK는 대표제품인 'iWALK 2500'을 비롯해 아이폰, 갤럭시, 옵티머스, 베가레이서 등의 전용 보조배터리와 대부분의 휴대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범용 보조배터리, 블루투스 스피커, 이어폰, 스마트폰, 태블릿PC 케이스, 가정용 충전기 등 소비자의 편의성과 디자인을 갖춘 다양한 종류의 IT 기기 액세서리 및 주변기기 브랜드이다.

휴대기기에 바로 꽂아 충전할 수 있는 iWALK 'i2500'은 아이폰용 보조 배터리의 대명사로 불린 'iWALK 800/1500' 시리즈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iWALK 2500'은 전작인 iWALK 1500에 비해 크기 25%, 용량 70% 가까이 늘어나 iWALK 고유의 휴대성은 유지하면서도 사용시간은 거의 두 배 이상 늘어날 정도로 실용성과 휴대성이 뛰어나다.

애플 전용은 'i2500'이며, 갤럭시, 옵티머스, 베가레이서 등 마이크로5핀을 채택하고 있는 스마트폰에 호환되는 'M2500'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설명: 신제품 최대 용량의 플러그인 배터리 'iWALK 5000')

'iWALK 5000'은 플러그인 배터리의 대명사로 인식된 아이워크가 2500에 이어 플러그인 타입으로 개발한 최대 용량의 배터리로, 거치대 기능까지 추가해 소비자의 편의성을 보완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대용량임에도 불구하고 휴대성을 고려해 초소형으로 디자인 설계됐다.

또한 휴대기기에 장착해 사용해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으며, 충전을 하면서도 통화 및 웹서핑, 게임이 가능하다. 현재 아이폰, 아이패드용 'i5000' 모델과 갤럭시탭 시리즈용 'S5000' 모델이 출시됐다.

(사진설명: 대부분의 휴대기기에 호환되는 범용 보조배터리 'iWALK 8200')

대용량 배터리로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동시에 거의 대부분의 휴대기기 충전을 지원하는 'iWALK 8200'은 대용량임에도 불구하고 아이폰, 갤럭시S2 등의 스마트폰 보다 조금 큰 정도로 휴대성을 고려한 초소형 디자인으로 설계돼 포켓에도 간편하게 넣을 수 있는 제품있다.

iWALK 브랜드를 제조 및 유통하는 유투오코리아는 iWALK는 물론 U2O 브랜드, 각종 IT 액세서리 및 주변기기를 유통하고 있으며 각종 유명전시회 참가하고 SK, KT, LG 등의 기업체와 협업해 최신 제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있다.

한편, KITAS 2012는 IT 액세서리 및 주변기기 시장의 사업규모가 매년 2배 이상 증가하는 트렌드에 맞춰 생산자와 수요자간의 마케팅 장 마련을 통한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되며, 전시회를 통해 최신 이슈를 점검하고 트렌드를 리드하며, 해외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