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폐막, 역대 최다 관람객 방문해

송민경 20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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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에서 교육까지 육아관련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제4회 인천 임신, 출산, 유아용품 및 유아교육전(이하 인천 베이비&키즈페어)'이 송도 컨벤시아에서 4일간을 전시를 끝으로 24일 폐막했다.

세계전람과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A 청장 이종철)이 공동주최하고 베이비뉴스가 후원하는 '인천 베이비&키즈페어'는 인천에서 개최되는 최대 규모의 유아전시회로 작년 개최된 전시회에 비해 규모 및 참가업체 수가 많이 늘어 350개 부스, 120개 기업이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침구류, 의류, 수유용품, 유모차, 아기띠, 카시트, 아기전문스튜디오, 제대혈, 태아보험 등은 물론 학습지, 퍼즐, 교구 등의 교육업체들도 참가해 교육제품에 관심 있는 영유아 엄마들의 관심이 개막전부터 뜨거웠다.

또한 송도 컨벤시아 세미나실 116/117호에서 개막일(21일)부터 3일간 풍성한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에듀톡 엄마교실에서는 함소아의원, 자람이 '우리아기 건강한 여름나기', '엄마, 내 마음을 알아주세요'라는 주제로 에듀톡 회원 100명을 대상으로 특별 세미나를 진행했으며, 이외에도 주최사인 세계전람은 '에듀톡 예비엄마교실'을 개설해 임산부 요가 수업을 진행했다.

한편, 주최사인 세계전람은 이번 전시회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에듀톡 모바일 페이지가 오픈, 스마트폰을 통해 에듀톡에 접속하면 전시회 정보를 실시간으로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공식 미디어 파트너 에이빙 뉴스는 세계전람 조광민 대리를 만나 올해 전시회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부대행사&편의시설, 성과, 향후 계획을 들어봤다.

'인천베이비&키즈페어'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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