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초소형 멀티미디어폰 N75출시

심명성 200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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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노키아는 최소형 멀티미디어 컴퓨터로 불릴만한 휴대폰 ‘노키아 N75’ 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음악재생과 사진촬영, 전화기능은 물론 인터넷 통신을 지원한다.

특히 노키아 N75는 디바이스 전면에 음악을 컨트롤할 수 있는 기능이 배치되어 있어 손쉽게 원하는 음악을 즐길 수 있다. N75는 MP3, M4A, AAC, eAAC+ 와 WMA 등 다양한 포맷을 지원하며 이퀄라이저, 플레이리스트, 셔플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호환이 가능한 온라인 음악 서비스에 직접 접속이 가능하다.

아울러 노키아 N75는 2백만화소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고 1,600만 컬러를 지원하는 2.4인치 스크린을 탑재하고 있다. 또한 16배 줌을 지원하며 음성녹음과 함께 MPEG-4 비디오 촬영이 가능하다. 40MB 내부 메모리를 갖추고 있고 마이크로SD카드를 활용하면 2GB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이는 유저가 500분짜리 비디오를 촬영할 수 있고 2500개의 2백만화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올 4분기에 미국에서 시판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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