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2GB까지 용량 확장하는 뮤직폰 선보여

곽민정 200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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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노키아는 지난 25일(미국시간) 미국 뉴욕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수도인 케이프타운, 필리핀 수도 마닐아에서 “Find Out How Music Gets You Talking” 라는 슬로건으로 신제품발표회를 가졌다.

노키아는 발표회를 통해서 micro SD(T-Flash)를 통해 저장용량을 2GB 까지 확장할 수 있는 뮤직폰 ‘5200 Xpress Music’을 선보였다. MP3, WMA, M4A, AAC, AAC+ 및 eAAC+ 형식의 음악을 들을 수 있으며 240×320G해상도의 TFT-LCD와 13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크기는 92.4×48.2×20.7mm, 무게는 106.2g.

이 제품은 올해 4사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250유로(2500RMB)로 예상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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