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MICE 산업의 새로운 미래 제시하는 'KOREA MICE EXPO 2012'

남정완 2012-07-0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서울특별시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2012 한국 MICE 산업전(이하 KOREA MICE EXPO 2012)'이  7월 3일(화)부터 7월 5일(목)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2012년은 국가가 정한 '한국 컨벤션의 해'로, 한국 MICE 산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할 기회를 모색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200여개 업체 및 300여명의 바이어가 참관한다. MICE는 Meeting(기업회의), Incentive Travel(인센티브관광), Convention(국제회의), Exhibition(전시회)의 약어로 국가 신성장동력 산업의 하나다.

한국관광공사는 국내 MICE 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MICE 유치 및 개최 지원 서비스, MICE 참가 외래관광객 환영서비스, 지역 컨벤션 산업 육성 및  MICE 개최국으로서의 한국 홍보 등의 역활을 하고 있다.

대표적인 MICE 행사인 G20 정상회의(2010년), 세계핵안보정상회의, 세계자연보존총회(2012년) 등 주요 컨벤션 개최는 국가 이미지를 높이고 도시 인프라를 구축하도록 이끌어 관광산업 발전에 이르는 파급효과가 있다. 국내 각 도시의 특색과 자연경관, 주변 인프라를 활용한 MICE 산업 전개를 위해 각 도시별 '마이스뷰로'관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광주관광컨벤션뷰로, 김대중컨벤션센터가 2013년 증축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올해 내 올림피아드 2개 대회를 개최한다)

(사진설명: 제주컨벤션부로, 인센티브 산업의 비중이 높은 제주도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7대 자연경관 선정 등 천혜의 자연을 활용한 유치가 활발하다)

(사진설명: 경기컨벤션뷰로, 킨텍스 전시장을 중심으로 고양시 관광테마 인프라를 전개하고 있다)

(사진설명: 대구컨벤션뷰로, 엑스코 전시장을 중심으로 전통문화체험 등 관광 서비스를 소개했다)

(사진설명: 부산관광컨벤션뷰로, 벡스코 전시장을 중심으로 해안도시 인프라를 활용한 연계 관광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설명: 대전마케팅공사, 대전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과학기술 중심 도시로써의 인프라를 통한 유치를 활발히 펼치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컨벤션뷰로, 송도컨벤시아를 중심으로 국내 최초 경제자유구역과 인천국제공항 접근성을 활용한 유치를 펼치고 있다)

(사진설명: 경남컨벤션뷰로, 창원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자연경관과 첨단산업 도시를 부각한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