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퍼시스와 리바트만 사무가구 연구팀 보유'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손은경 201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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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오늘(5일) 코아스(www.ikoas.com) 측으로부터 요청 받은 반론보도 전문임을 밝힙니다.

2012년 7월 4일 에이빙뉴스에 게시된 '리바트 네오스, 신제품 발표회 '개방형 사무가구' 대거 등장' 기사 중 "현재 사무용 가구 연구 개발팀을 보유한 회사는 국내에 리바트와 퍼시스뿐이다"라는 리바트 경규한 대표의 발언은 사실과 다릅니다.

코아스는 1984년 설립돼 국내에 처음으로 OA 시스템 사무가구를 도입한 사무가구 전문 기업으로서 자체 연구소에서 제품을 연구 개발하고 있으며, 해당 연구소는 1994년 업계 최초로 기업부설연구소 정부 공식 인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현재 사무가구 시장은 당사를 비롯해 퍼시스, 리바트, 보루네오 등 메이저 4개 업체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으며, 제품 경쟁력을 위해 각 사별로 자체 제품 개발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따라서 퍼시스와 자사만이 사무가구 연구 개발팀을 보유하고 있다는 리바트 경규한 대표의 발언은 명백히 사실과 다릅니다.

당사의 연구소가 개발한 제품은 매년 GD(우수산업디자인) 인증을 받아 총 수십 건의 GD마크를 획득했으며, 에이빙뉴스에서 주최하는 VIP ASIA  AWARDS에서도 2009년과 2011년 두 차례에 걸쳐 그 해의 사무가구 부문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되는 등 꾸준히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 받았습니다.

또한 자체 개발 기술로 다수의 특허와 실용신안, 의장을 획득했으며, 올해만 해도 시스템 사무가구 시리즈 V6와 소파, 의자류 등 다수의 신제품을 자체 개발해 출시했습니다.

이에 당사는 리바트 경규한 대표의 "현재 사무용 가구 연구 개발팀을 보유한 회사는 국내에 리바트와 퍼시스 뿐이다"라는 사실과 다른 발언에 깊은 유감의 뜻을 밝히며, 위와 같이 바로잡고자 합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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