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스위스 본사 비쥬얼 투어(3) - Fit for Coffee 세미나룸

권희경 200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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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Switzerland (AVING Special Report on 'JURA') -- <Visual News> 유라는 단순히 전자동 커피 머신 제조사가 아닌 고급 커피 문화를 확산시키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지향한다. Fit for Coffee 라는 커피 관련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것은 이러한 유라의 굳은 의지를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Fit for Coffee 강의가 열리는 세미나실에는 각종 커피 관련 서적들과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으며 방금 갈아놓은 커피를 끓여 맛볼 수 있는 미니바도 한 켠에 마련돼 있다.

바리스타 테이블에는 전자동 커피 머신을 통해 만들어 놓은 커피에 직접 각양 각색의 데코레이션을 할 수 있는 여러 종류의 시럽과 커피잔, 기기들이 준비돼 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JURA': Phoebe Kwon, Rose Kim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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