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뮤, 명화의 감동 담아낸 갤럭시S3 케이스!

유나영 201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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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아트뮤'(www.artmu.co.kr)는 기존의 평범한 디자인에서 탈피해 고흐, 클림트 등의 그림을 모티브로 한 케이스와 예술과의 콜라보레이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안쪽 보호 젤리케이스는 하드케이스와 달리, 잔기스가 나지 않는 열가소성폴리우레탄(TPU) 소재를 사용해 탄력과 유연성이 좋아 쉽게 탈착 및장착이 가능하다. 또한 별도의 지갑 필요없이 스마트폰과 지폐, 신용(교통)카드, 명함, 카드형 USB 메모리 등을 함께 소지할 수 있는 기능을 더했으며, 꺾어서 바닥에 세울 수 있는 스탠드 거치대 기능은 사용자가 영화, 동영상, DMB, 애니메이션 등을 감상할 때 편리하다.

더불어 액정보호를 위한 다이어리 커버 방식으로 자석이 인몰드 처리돼 있어 이동 시 열고 닫을 때 편리하며, 니켈톤의 정교한 금속장식이 세련미를 더했다.

갤럭시S3 케이스 외에도 갤럭시노트, 갤럭시S2 HD LTE, 옵티머스 LTE2, 베가레이서2, 아이폰4/4S 등 다양한 스마트폰의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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