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ME 2012 현장] 잉글레시나, 전 세계 단 한 대뿐인 1억원대 유모차 전시

신두영 201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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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레시나(Inglesina)의 공식 수입원인 포유(www.for-u.cn)는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新)국제박람회장에서 열린 '2012 상하이 국제어린이유아임산부용품 박람회(CBME 2012)'에 참가해, 2012년 용띠해를 맞아 디자인한 수제 유모차 '클래식(Classic)'을 전시했다.

이태리 명품 유아용품 브랜드인 잉글레시나의 48년 전통의 역사를 보여주는 유모차 '클래식'은 영국 왕실의 전통적인 스타일을 담아 우아하고 스타일리시한 명품 유모차로 꼽힌다. 특히 올해 용띠해를 맞아 이태리 본사에서 중국 골드키즈 시장을 겨냥해 특별히 디자인한 클래식은 고급스러운 광택이 나는 패브릭 시트에 금색의 용 문양 자수와 크리스탈로 디자인했다.

또한 핸들은 가죽으로 제작해 고급스러움과 그립감을 더했으며, 우아한 느낌을 더해주는 크롬 도금한 프레임이 적용됐다. 용띠해를 맞아 디자인된 클래식은 전 세계에 단 한 대뿐이며 가격은 88만 위안(한화 약 1억5000만원)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한 'CBME 2012'는 아시아권 최대규모의 영·유아동 및 임산부 용품관련 전시회로, 주요 전시품목으로는 유모차, 카시트, 유아 가구, 장난감, 완구, 의류, 신발, 교육용품, 목욕용품, 스킨케어, 보건용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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