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페이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증진센터 시범사업자 선정!!

신명진 200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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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체성분 분석기 전문기업 바이오스페이스(대표 차기철 www.biospace.co.kr)가 지난 23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증진센터 시범사업자로 선정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국민건강증진 종합계획(헬스플랜2010)의 일환으로 국민들의 수명연장 및 건강증진을 위해 설립할 국민건강증진센터는 건강검진결과 고위험군들 대상으로 기초체력검사, 맞춤형 운동영양처방, 운동지도를 실시하여 국민의 건강수준 단계를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설이다.

우선 약 7.5억의 예산을 편성하여 시범적으로 수원, 대구, 청주 3곳의 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며 이후 시범사업 결과에 따라 내년에는 전국 22개의 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심사과정을 거쳐 건강증진센터 시범사업자로 선정된 바이오스페이스 관계자는 “바이오스페이스는 이번 시범사업자 선정으로 건강증진센터 개설 및 운영이라는 새로운 영역에 참여함으로써 매출 확대는 물론 매년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건강산업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하여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의 위상을 보다 확고히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바이오스페이스는 세계 최초로 4극 8점터치식 전극법을 개발하여 국내 체성분 분석기 중 최초로 미국 FDA 승인을 받는 등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그 동안 국민건강보험공단 각 지사에도 총 100여 대를 납품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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