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코리아, 프로젝터 4종 출시예정

김훈 200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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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벤큐(한국지사장 최종성)는 데이터 프로젝터 신제품 4종(MP721 / MP721c / MP611 / MP611c)을 11월 말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다.

MP721 / MP721c은 XGA(1024x768)급 해상도에 각각 2500안시, 2200안시의 밝기를 가지고 있다. 특히 벤큐의 링크프로(Linkpro) 사용시 케이블이 필요 없는 무선 프로젝터로 사용할 수 있다. MP611 / MP611c는 2400안시, 2100안시의 밝기로 SVGA(800x600) 해상도를 지원한다.

이 모델들은 모두 4,000시간의 램프 수명과 2000:1 명암비를 가지고 있으며 벤큐의 업그레이드된 쿨링 시스템으로 24데시벨 이하의 저소음을 자랑한다.

사용환경에 따라 9가지로 설정된 프리셋 모드로 가정, 교육 환경뿐 아니라 사무실, 회의실에서도 유용하다. 특히 칠판모드는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밝기, 채도, 명도를 조정할 수 있다. 장시간 화면 이동이 없을 때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시켜 램프 수명을 늘릴 수 있으며, 중요한 프리젠테이션 도중 생길 수 있는 실수를 막기 위해 프로젝터 상단의 패널키를 잠글 수 있다. 또한 프리젠테이션 타이머가 있어 남은 시간을 보여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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