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홈비전 ‘연속성’과 ‘영속성’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신명진 200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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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인텔이 주최하고 전 세계 대표 IT기업들이 파트너로 참가하는 '인텔개발자회의(IDF)'가 8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선 인텔 디지털홈 그룹 최고 기술책임자 겸 인텔 펠로우인 브렌든 트로(Brendan Traw)는 현재 가정이 직면한 도전과제로, TV, PVR, 셋톱박스, 디지털카메라, 디지털캠코더 등 개별 홈네트워크 장치가 갈수록 늘어나 자신이 원하는 컨텐츠에 한 번에 접속할 수 없다는 것과, 사진, 동영상, TV녹화파일 등 누적된 가정용 홈데이터를 저장할 공간이 부족하다는 점을 제시했다. 또한 홈데이터를 개별 디스크에 저장 시 데이터 영속성을 보장할 수 없다는 점 등을 지적하며 ‘포괄적인 홈스토리지 솔루션’의 필요에 대해 역설했다.

인텔은 이 날 ‘연속적’이고 ‘영속적’인 홈데이터 보관 및 관리를 위한 인텔 바이브의 장기적인 로드맵을 공개하고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컨텐츠에 손쉽게 접속할 수 있는 인텔 디지털홈 비전을 소개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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