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최고급 게임PC 위한 신제품 2종 출시

심명성 200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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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엔비디아(www.nvidia.com)는 프리미엄 게임PC를 위한 신제품 엔비디아 ‘GeForce 8800 시리즈’와 ‘nForce 680’을 출시했다.

‘GeForce 8800’ 시리즈는 차세대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인 다이렉트X 10을 지원하는 최신 제품이다. 특히, 병렬식으로 128비트의 1.35GHz 스트림 프로세서로 구성된 통합 쉐이더 아키텍쳐는 최상의 게임환경을 제공하는 강력한 부동 소수점 처리과정을 제공한다.

또한 16배의 안티앨리어스(anti-aliasing) 기능과 128비트 HDR(High Dynamic Range) 라이팅 기능이 지원된다.

함께 출시되는 ‘엔비디아 nForce 680’은 엔비디아의 멀티 GPU 기술인 SLI를 포함했다. 특히, 자체 내장된 듀얼 기가비트 이더넷 포트와 저장기술로 약 1초 만에 다른 PC에 30분짜리 TV쇼를 전송하거나 수백 개의 HD 영화 저장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멀티 디스플레이 또는 그 이상의 그래픽 처리를 위한 SLI-레디 고성능 메모리 DIMM 및 3차 PCI 그래픽 슬롯에 대한 지원도 포함했다.

한편, 신제품 출시 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11일 전세계 14개국 23개 도시에서 이번 신제품을 사용한 PC환경에서 최신 게임을 즐기는 ‘엔비디아 리얼리티 투어 2006’를 개최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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