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세린폰, 11월 중순 중국 한정판매

곽민정 200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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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삼성전자는 B&O 와 공동으로 개발한 ‘Serene’(모델명 E918)폰을 11월 중순부터 중국 시장에 한정판매할 예정이다.

세린폰은 검정색 폴더형 폰으로 키패드를 윗부분에 배치하는 등 파격적이면서도 단순한 디자인을 채용했다. QVGA급 262k 컬러 TFT-LCD를 채용하고 VGA카메라와 멀티미디어 메시지,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한다. 중국 내 예상가격은 10,000RMB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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