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제조에서 교육사업까지, 삼익실용음악학원을 찾아서(1)

윤주희 200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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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삼익실용음악학원'은 삼익악기(대표 김종섭 www.samick.co.kr)에서 운영하는 음악교육기관이다.

'삼익실용음악학원(SIMS)'은 2006년 3월에 개원한 이래 재즈반과 클래식반으로 구분해 15가지로 구분되는 악기 및 음악 기술 관련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타 학원에 비해 여유공간을 충분히 확보해 음악을 배우는 데 보다 쾌적환 환경을 제공한다.

삼익은 레드 스튜디오, 블루 스튜디오, 그린 스튜디오, 미디 스튜디오 등으로 공간을 구분해 각 방에서 혼자 연습하고 레슨받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며 1:1 개인 교육뿐만 아니라, 최대 10명까지의 그룹 교육도 제공하고 있다.

부원장이자 학원의 살림을 맡고 있는 김성일 이사는 "삼익악기가 지금까지 주로 악기 제조, 개발에 힘써 왔지만 거기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음악의 기본인 피아노를 제조하는 회사로써 음악의 지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책임을 져야 한다"며 "한국 고유의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그 프로그램을 시연하는 곳으로 '삼익실용음악학원'을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문의 02-541-3922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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