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페이스, 홈헬스케어용 체성분분석기 ‘인바디’ 선보여

신명진 200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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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체성분분석기 전문기업 ㈜바이오스페이스(대표 차기철, www.biospace.co.kr)가 11월 24일 농림부와 KBS가 주관하는 2006대한민국 건강밥상전에서 홈헬스케어용 체성분분석기 ‘인바디(InBody)’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바이오스페이스가 야심차게 개발한 홈헬스케어용 ‘인바디’는 기존의 홈케어 제품들이 정밀도나 재현도 보다는 흥미위주로 제품을 만들었던 것에 반해 바이오스페이스의 세계 최초 4극 8점 터치식 전극법을 활용한 기술력으로 정밀도와 재현도를 한 차원 높인 홈헬스케어용 제품이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인바디’는 USB 메모리 스틱을 이용해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며 이 외 ZigBee, Bluetooth, PCL 등 다양한 데이터 전송기능이 가능하다.

또한 ‘인바디체크’라는 PC기반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체성분에 대한 누적 데이터 관리, 분석 결과에 대한 자세한 설명 및 평가 등 가족 구성원의 체성분을 보다 체계적인 데이터로 관리할 수 있게 했다.

문의: 02-501-3939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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