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가 내년 1분기에 선보일 초경량 휴대폰

곽민정 2006-11-3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노키아는 지난 29일 (북경시간)네덜란드 수도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Capital Market Days’에서 내년 1분기에 출시 예정인 새로운 휴대폰 4모델을 선보였다.

이 중 ‘6300’모델은 무게가 91g에 불과할 정도의 초 경량 제품이며, 두께 13mm의 초 슬림군에 속하는 것으로 200만 화소 카메라와 2.4인치 1600만 컬러 QVGA급 TFT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그밖에 FM라디오, MP3 재생, 블루투스 무선 전송의 기능을 지원한다.

예상 소비자 가격은 약 30만원 (250EUR).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