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다양한 음악활동을 지원하는 '삼익음악학원(2)'

윤주희 200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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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삼익음악학원'은 삼익악기(대표 김종섭 www.samick.co.kr)에서 운영하는 음악교육기관으로 학생, 직장인 등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 특징이다.

저녁에 일을 마치는 직장인들이 음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저녁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개인 및 그룹 단위로 레슨을 받을 수 있다. 학원 지하공간에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밴드 활동을 할 수 있는 악기와 공간이 제공돼 커뮤니티 형식으로 자유롭게 모일 수 있다.

학원 내에 녹음실이 있어서 음반을 바로 취입할 수 있으며 취미로 음악을 배운 학생들이 소장용 음반을 내고 싶을 때 실제로 반주하면서 최신 기법으로 목소리를 녹음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삼익음악학원 관계자는 "음악을 배우는 과정을 통해 발표회나 콩쿨 등에 나갈 수 있고, 자신의 소장용 앨범을 만들 수도 있다. 그리고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 등에서 성인들에게 삼익뮤직학원이 삶의 활력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문의 02-541-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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