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악기, '글로벌삼익'을 향하여 전진!

윤주희 200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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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삼익악기(대표 김종섭 www.samick.co.kr)가 2008년 창사 50주년을 앞두고 '글로벌 삼익(Samick)'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익악기는 미주, 유럽, 아시아를 비롯해 오세아니아에까지 지사 및 딜러망을 가지고 있으며, '글로벌 삼익'의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세계 각 지역 및 국가에 흩어져 있는 이미지들을 통합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특히 저가와 중고가의 시장으로 확연하게 구분되는 악기 시장에서 삼익악기는 중고가 악기 시장에 집중하겠다는 것이 삼익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어쿠스틱 피아노와 기타, 일렉기타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삼익악기는 현재 고가의 기타(guitar)를 중심으로 미주, 일본 시장에서 판매 네트워크를 구축 중이다.

삼익악기는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사와 딜러망, 대리점 등과 인터넷망을 통한 정보교환로를 구축하는 등 인적 네트워크도 확대할 예정이며, 세계적으로 악기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지고 있음에도 불구, 활발한 브랜드 이미징 활동을 통해 '글로벌 삼익(Samick)'으로 한 단계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사진설명: 삼익악기 본사 1층에 위치한 전시장 내부)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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