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DEX 2012 현장] 바이오스페이스, 자동혈압계와 체지방 측정기 선보여

송민경 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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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페이스(대표 차기철, www.inbody.com)는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2 시니어 & 장애인 엑스포(SENDEX 2012)'에 참가해 자동혈압계와 체지방 측정기 '인바디'를 선보였다.

바이오스페이스가 국내에서 처음 공개한 자동혈압계 'BPBIO320'은 피검자의 심박수에 따라 최고혈압까지만 가압해 혈압을 찾는 상향가압방식으로, 측정자의 맥박에 맞춰 서서히 가압해 최고 혈압을 찾아내기 때문에 측정 값이 정밀하고, 가압으로 인한 통증이 현저히 적다.

바이오스페이스는 96년 창립 이래 체성분분석기 인바디로 세계 전문가용 체성분분석기 시장 1위를 지키고 있는 국내 대표 헬스케어 기업으로, 인바디는 독자 개발한 체성분 분석 기술로 국내 병원, 피트니스 센터, 학교, 관공서를 비롯해 해외 50여 개국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SENDEX 2012는 5년 연속 지식경제부 유망전시회로 선정된 국제무역전시회로서 국내 최대 종합 복지 산업전이다. KINTEX 1, 2홀에서 고령친화 복지용구, 장애인 보조기구 등 750만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세분화된 제품이 전시된다. 또한 전시회 기간 중 국제 보조기구 심포지엄, 업체 간담회, 구매 상담회, 관련 세미나 등 30여건 이상의 주요 부대행사도 함께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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