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3 화면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하는 '탱키스트 필름' 출시!

최민 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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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실험 결과 갤럭시S3 무게와 비슷한 150g의 쇠구슬을 2m 높이에서 떨어뜨렸을 때에도 액정을 보호해줄 만큼 높은 성능을 보여준 충격방지필름이 출시됐다.

특수필름 제조 전문기업 세화피앤씨(대표 구자범, www.shehwa.co.kr)는 갤럭시S3용 파손 및 충격방지필름 '탱키스트(TANK'st)'를 지난주 초 국내시장에 본격 출시했다.

탱키스트는 탱크처럼 강하다는 의미와 'ist', 'first', 'best'를 의미하는 '-st'를 합성한 세화피앤씨의 안티쇼크필름(Anti-Shock Film) 브랜드이다.

갤럭시S3는 특유의 바디라인 굴곡과 라운딩 처리로 인해 보호필름 부착이 용이하지 않았다.

이로 인해 각 보호필름 업체들의 갤럭시S3용 신제품 출시가 늦어졌으며 그 중 세화피앤씨가 충격방지기능을 탑재한 제품을 앞서 출시한 것. 시간이 지나면서 곡면이 평평해지는 '스프링백' 현상을 최소한으로 줄여 갤럭시S3 화면의 곡면 부위에 최적화 시켰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무엇보다도 이 제품은 150g 무게의 쇠구슬을 탱키스트 필름을 부착한 스마트폰 화면 위로 1.5m 높이에서 떨어뜨렸을 때에도 충격을 흡수하고 액정을 보호할 수 있는 신개념 충격방지용 보호필름이다.

충격방지기능 외에도 투과율 91% 이상의 고광택 기능으로 또렷한 액정화면을 제공하며, 연질탄성의 소재로 곡면부도 깔끔한 부착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스크래치 발생 시 스스로 원상 복원이 가능하도록 '자가복원 기능'과 손으로 터치를 할 경우에 발생하는 다양한 세균을 99.9% 제거하는 '향균 기능'도 함께 지원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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