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2 현장] 레베, '토마스 곧샥'의 슈트스타일로 연출해본 스마트TV 눈길!

최민 20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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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TV 브랜드 '레베(LOEWE)'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쇼인 IFA 2012에 참가해 '토마스 곧샥(Thomas gottschalk)'의 스타일로 연출해본 인디비주얼 콘셉트의 스마트TV를 공개했다.

토마스 곧샥의 슈트 스타일로 연출해본 이 제품은 TV로는 드물게 외관바디를 강렬한 레드 체크무늬로 덧입혀 캐주얼할 느낌을 잘 담아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레베는 프리미엄 클래스로 디자인 중심의 홈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제공하는 독특한 제품 개념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 하에 개인적인 창조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인디비주얼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했다.

이는 색상, 소재 표면방식, 화면 크기, 음성, 설정 옵션, 멀티미디어 또는 네트워킹 등 개인별로 백만 가지 옵션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운영장치와 응용 프로그램의 프로세스 또한 TV 프로그램, 인터넷 콘텐트, 개인 사진, 비디오 및 애플리케이션 등을 쉽게 통합 콘트롤 할 수 있도록 했다.

'IFA 2012'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프리미엄TV 브랜드 '레베(LOEWE)'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쇼인 IFA 2012에서 '토마스 곧샥(Thomas gottschalk)'의 스타일로 연출해본 인디비주얼 콘셉트의 스마트TV를 공개했다.

 

토마스 곧샥(Thomas gottschalk)'의 슈트 스타일로 연출해본 이 제품은 TV로는 드물게 외관바디를 강렬한 레드 체크무늬로 덧입혀 캐주얼할 느낌을 잘 담아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레베는 프리미엄 클래스로 디자인 중심의 홈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제공하는 독특한 제품 개념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 하에 개인적인 창조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인디비주얼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했다.

 

이는 색상, 소재 표면방식, 화면 크기, 음성, 설정 옵션, 멀티미디어 또는 네트워킹 등 개인별로 백만 가지 옵션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운영 장치와 응용 프로그램의 프로세스 또한 TV 프로그램, 인터넷 콘텐트, 개인 사진, 비디오 및 애플리케이션 등을 쉽게 통합 콘트롤 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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