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2 현장] 프리미엄TV 'LOEWE' 이제는 인디비주얼 디자인이다!

최민 20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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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TV 브랜드 '레베(LOEWE)'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쇼인 IFA 2012에 참가해 인디비주얼 콘셉트를 도입한 TV시리즈를 공개했다.

이는 개인의 창조성을 강화할 수 있는 인디비주얼 디자인 콘셉트로 색상, 소재, 표현방식, 화면 크기, 음성, 설정 옵션, 멀티미디어 또는 네트워킹 등 개인별로 백만 가지 옵션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이로 인해 프리미엄 클래스로써 디자인 중심의 홈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제공하는 독특한 제품 개념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운영 장치와 응용 프로그램의 프로세스 또한 TV 프로그램, 인터넷 콘텐트, 개인 사진, 비디오 및 애플리케이션 등을 쉽게 통합 콘트롤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좋아하는 채널이나 프로그램의 경우 하드 디스크 레코더나 인터넷 사이트, MediaNet 포털의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모든 콘트롤은 리모컨의 커서를 통해 직관적으로 제어할 수 있으며, TV의 화면 메뉴의 디자인은 핵심 기능에 중점을 두고 있어, 손쉬운 사용환경을 구축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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