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의 유령에서 영감을 얻은 '그래함 & 브라운'의 '드라마 콜렉션'

김미소 200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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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아이콘 디자인은 영국 '그래함 & 브라운(Graham & Brown)'의 '드라마(DRAMA)콜렉션'을 한국에 소개했다.

강렬한 핑크꽃문양을 실버메탈릭에 표현한 '미드썸머(Midsummer)', 골드메탈릭을 얇고 은은하게 표현한 '휘가로 스트라이프(Figaro stripe)', 오페라의 유령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된 '팬텀(Phantom)'이 그 대표적 이미지다.

주로 포인트 벽지 또는 아트월에 적용되고 있다.

이 제품은 해외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 벽지, 타일, 패브릭, 조명 수입 전문기업인 ㈜아이콘디자인(대표 신민영www.iconicon.co.kr)에서 한국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문의: 02-535-8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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